AUDIT — 누가 했는가
WAS 인증이 끝나면 실사용자와 WAS 세션 식별자가 DB 세션에 바인딩됩니다. 감사 기록은 그 컨텍스트, SQL, 오브젝트, 칼럼을 한 이벤트에 남깁니다. 모든 SQL을 정규식으로 걷어 가는 방식이 아니라, 사전에 지정한 대상만 봅니다.
01 · 감사 · 접근제어
커넥션 풀 뒤의 공통 계정이 누구인지 감사 로그에 묶고, 객체, 시스템 관한 사용 요청후 최소 작업이 승인된 시간 동안만 Dynamic Role을 세션에 올립니다.
로그를 많이 모으는 것과 로그를 연결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WAS에서 인증된 실사용자는 커넥션 풀을 지나며 소실되고, DB에는 APP_USER 공통 계정만 남습니다. 로그를 아무리 많이 모아도 실사용자를 직접 입증하지 못하고 수동 대조와 추정만 반복합니다.
기존 최소권한 정책은 테이블·컬럼 등 범위만 쪼갤 뿐 활성화 시간·시점은 방치합니다. 업무용 권한과 고권한 계정이 야간·주말에도 상시 열려 있어 내부자 위협과 계정 탈취에 무방비로 노출됩니다.
TLS나 Native Network Encryption으로 전송 구간이 암호화되면 네트워크 패킷 스니핑 방식의 접근제어는 무력화됩니다. 또한 사전 통제(Gate)와 사후 증적(Audit)이 분리되어 일체화된 대응이 어렵습니다.
기존 9개 DB 보안 투자를 폐기하지 않습니다. AUDIGATE는 그 위에 얹어져 경량 에이전트로 실사용자 식별자를 바인딩하고, 1회용 AUTH-KEY로 승인된 시간에만 Dynamic Role을 올리는 차세대 레이어입니다.
WAS 인증이 끝나면 실사용자와 WAS 세션 식별자가 DB 세션에 바인딩됩니다. 감사 기록은 그 컨텍스트, SQL, 오브젝트, 칼럼을 한 이벤트에 남깁니다. 모든 SQL을 정규식으로 걷어 가는 방식이 아니라, 사전에 지정한 대상만 봅니다.
업무 때문에 준 SELECT·UPDATE가 야간과 주말에도 열려 있지 않게 합니다. 승인된 세션만 Dynamic Role을 갖고, 범위 밖 SQL은 데이터베이스가 거부합니다. 기존 접근통제, 계정관리, 감사, SIEM을 교체하지 않고 그 옆에 붙습니다.
PLATE 04
기존 SQL 도구, 단일 이벤트
접속 클라이언트는 별도 프로그램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DBeaver, SQL Developer, PL/SQL Developer로 게이트에 붙습니다. TLS나 Native Network Encryption으로 패킷이 안 보여도, 승인된 Role과 세션 트레이스로 실행 SQL을 남깁니다. 실사용자, WAS/DB 세션, SQL은 한 이벤트로 Syslog 또는 표준 API를 통해 SIEM에 넘길 수 있습니다.